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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_U_Insane?! .ne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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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에는 그냥 타이틀 부분 조금 손을 보려고 했었는데 계획이 왕창 바뀌었습니다-_-;
분위기 자체가 좀 많이 바뀌었어요.
여전히 푸른 계열이긴 하지만…

사이드바는 결국 포기하고 원래 용도로 돌아갑니다.
1단형을 지향하고자 했던 초기 목표가 무너지는군요.
그래도 지향하고자 했던 스킨 자체보다는 글에 집중할 수 있는 스킨에 충분히 가까워진 것 같아 다행입니다.

쓸데 없이 남용했던 이미지들 다 날립니다.
메뉴에 별로 멋있지도 않은 그라데이션 주기위해서 로딩 속도를 느리게 만들고 싶지는 않군요.

예전에는 실력 부족으로 이미지로 때웠을 부분을 상당 부분 스타일 시트나 텍스트로 교체했습니다.
새삼스럽게 이 삽질 오래 하며 얻은 게 있기는 하다는 걸 깨닫게 되었지요.
이제 CSS 오류나도 별로 당황스럽지는 않더군요.

카테고리도 추가하고, 배너들도 추가합니다.
CSS도 너무 지저분해서 약간 손 봤는데 이건 아무래도 좋으실테고…

기타 세부사항(미세 크기, 위치 조정 등)은 굳이 보고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.

IE에서 밑에 콜론이 하나 더 불필요하게 달리며 페이지 전체의 길이가 약간 늘어나는 현상을 발견했습니다.
다른 컴퓨터에서도 그런지 확인 후에 조치하겠습니다.

IE에서 댓글 배경 색깔 로딩(회색)이 한 번에 되지 않고 스크롤을 내렸다가 다시 올리면 칠해지는
[아따 설명도 힘들다-_-: 뭐 이렇게 이상한 버그를 만들어 놓는거야;]
현상을 발견했습니다. 해결 방법은 아직 못 찾았습니다.

기타 자잘한 부분은 고쳐나가야지요.

시간 나면 대충 적고 던져 놨던 프로필을 손봐야 겠습니다.
2008/02/27 00:00 2008/02/27 00:00
받은 트랙백이 없고, 댓글 5개가 달렸습니다. <- 좀 클릭해서 댓글 좀 달아달라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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